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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최용수에게 응원부탁하다가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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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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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SBS이승엽야구해설위원이최용수축구해설위원에게자신의해설에대해응원을부탁하다가다시티격태격했다.SBS는26일저녁8시20분(한국시간)부터는2018
SBS 이승엽 야구해설위원이 최용수 축구해설위원에게 자신의 해설에 대해 응원을 부탁하다가 다시 티격태격했다.SBS는 26일 저녁 8시 20분(한국시간)부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대 대만의 B조 예선 라운드 1차전을 이승엽 해설위원과 이순철 해설위원, 정우영 캐스터와 함께 중계방송한다.이에 이승엽 위원은 최용수 축구해설위원과의 가상대화 ‘축알못 VS 야알못’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리며 응원을 요청한 것. 닉네님 ‘국민타자 이승엽’은 ‘형님. 오늘 야구 알죠?’라며 먼저 말을 걸었고, 이에 닉네임 ‘마이웨이 욘쓰’ 최용수 위원은 “얼마나 잘 하는지 봐야죠”라며 유머러스하게 대답했다.심지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존경하는 최용수 위원님과는 다르게 저는 중요한 순간에 한방쳤습니다”라며 또 한번 역습을 가한 것.결국 최위원은 이번에도 “마! 뼈 때리지 마라”라며 버럭 화를 내고 말았다. 그리고는 “암튼 우리 승엽이 해설하니까 또 챙겨봐야지”라면서 경기시간을 묻다가 “해설 못하면 소환하겠다”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한 것이다. 한 관계자는 “이번에도 최용수 위원과 이승엽 위원의 가상대화 ‘축알못 VS 야알못’이 톡톡튀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제는 둘의 대화만 봐도 음성지원이 되는 듯하다”라며 “오늘 한국이 출전하는 한국야구팀의 경기는 이승엽위원의 해설과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다음에는 또 어떤 둘의 가상대화가 등장하게 될지도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한편, 국민타자에서 국민야구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이승엽 위원의 재치넘치는 해설은 SBS를 통해 8월 26일 일요일 저녁 8시 20분(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대 대만의 B조 예선 라운드 1차전부터 확인할 수 있다.<엔터테인먼트부>▶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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